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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고액체납 특별관리 받는 의약사 43명

  • 최은택
  • 2010-10-18 12:12:16
  • 손숙미 의원, 소득과표 고액자…"징수율 제고" 촉구

의약사 수십명이 건강보험료를 고액 체납해 특별관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료 체납 전문직 특별관리 현황’에 따르면 10월 현재 의약사 등 235명이 7억9천만원의 건보료를 체납해 특별관리를 받고 있다.

직종별로는 연예인과 스포츠인이 각각 107명, 72명으로 가장 많았고, 변호사도 66명이나 됐다. 의사와 약사는 각각 17명, 26명이 관리되고 있었다.

체납보험료는 연예인 3억9천만원, 스포츠인 2억2400만원, 의사 7천만원, 약사 6600만원 순이었다.

특별관리대상자는 체납액이 150만원 이상이면서 6개월 이상 보험료를 체납한 재산 또는 소득과표 고액자다.

손 의원은 “특별관리 대상자는 재산이나 소득과표상의 고액자이므로 이들의 재산내역을 파악해 납부독려 및 독촉을 통해 징수율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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