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의료 질 수준 개인평가 결과 공개해야"
- 최은택
- 2010-10-19 10:5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 필요성 강조…강윤구 원장 "검토하겠다"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주승용 민주당 의원은 19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제안했다.
주 의원은 “심평원 청구명세서에는 의사의 아이디가 없다. 의사를 평가할 수 없다”면서 “의사 개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해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들의 어느 의사의 실력이 좋은 지 알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강윤구 심평원장은 이에 대해 “검토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3[기자의 눈] JPM, K-제약 '참가의 시대' 끝났다
- 4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5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권영희 회장 "한약사 문제 해결·성분명 법제화 올해 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