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협 회비납부율 100%…제주도협 최저
- 이현주
- 2010-11-11 06:2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 이달기준 회비 55% 납부…회원 성원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도매협회 정회원중 전북도매협회 회원사가 전원 회비를 납부해 가장 성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제주도협의 회비납부율은 38%로 가장 낮았다.

이는 작년 같은기간 납부율이 58%, 2008년은 61%로 집계된 것에 비해 밑도는 수치다.
전북도협이 100% 회비를 납부했으며 강원도협이 75% 광주전남도협이 69%를 보였다.
서울도협은 67%, 충북도협은 60%, 부울경도협은 54%로 절반 이상이 납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한우 회장은 "올해 도입된 연회비 차등화 덕분에 예년 수준의 예산은 맞추고 있지만 차등화 비율 조정 등으로 회비접수 기간이 짧아 납부율이 저조한 점이 아쉽다"면서 회원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도협 정관 제49조2에 의거, 연회비를 2회 이상 납부하지 않은 회원은 임원의 선거권, 피선거권 등 기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