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3 08:36:38 기준
  • 동물용
  • 인체의약품
  • [기자의 눈]
  • 약가인하
  • 중복상장
  • Choline Alfoscerate
  • DSUR 언제까지
  • 안국약품
  • 세무신고 안하기로 한다
  • 황병우 스킨부스터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연평·백령도 공보의, 무사했지만 충격은 안가셔"

  • 이혜경
  • 2010-11-24 12:13:26
  • 요약
  • 공보의협 박광선 회장, 북한 도발에 공보의 비상대기 근무

박광선 회장
연평도에 근무하고 있는 공보의 3명 전원이 무사한 가운데 근처 백령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 11명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중보건협의회 박광선 회장은 24일 '공보의 레터'를 통해 "여러 채널을 통해 연평도 공보의 모두가 방공호에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어제 일어난 연평도 북한 도발로 충격이 가시질 않고 있다"며 "백령도로 사태가 확산될 조짐이 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는 아찔했다"고 언급했다.

현재 백령병원에 의사 7인, 백령지소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총 4명의 공중보건의사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회장은 "이번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돼 백령병원 공보의 신변에 문제가 없길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사태로 인해 대부분의 공보의가 비상대기 근무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은 "공보의들이 국가 비상 사태에 따라 밤늦게까지 고생 많았다"며 교도소에 근무하고 있는 박 회장 또한 자정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