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약효군 급여기준 재설정 추진…당뇨병약부터
- 최은택
- 2010-11-25 06:5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혈전제 이은 후속조치…병용요법 등 일반지침 제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24일 정부 측 관계자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약효군별 급여의약품의 급여기준을 재설정하기로 하고, 당뇨병치료제를 실무선에서 검토 중이다.
검토내용은 1차 치료시 우선 선택약제와 2차, 3차 후순위 약제를 재지정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또한 2제요법, 3제요법 등 병용요법 급여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복지부는 이에 앞서 올해 초 항혈전제 급여기준을 전면 개정하면서 의료계와 제약업계가 반발에 나서는 등 상당한 진통을 겪었었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10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