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슈퍼판매 내년 3월 풀린다"
- 영상뉴스팀
- 2010-12-08 06:45: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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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유통 업계 기대감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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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슈퍼판매 논란이 쉬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실제 유통가에서는 내년 상반기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음료유통을 하고 있는 지방의 한 유통상사 대표는 최근 영상뉴스팀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 같은 업계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녹취 : A상사 김 모 대표] "내년 3월에는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유통쪽에서 말이 많이 나와요" (기자) "(일반약 슈퍼판매)풀릴 가능성이 있다고요?" "풀릴 가능성이 있는데, 많이는 안 풀리고 대략적으로 한 두가지 말이 나오고 있어요."
이 같은 분위기를 감지라도 하듯 아무런 제약 없이 일반약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지방의 한 종합유통업체에 직접 전화를 걸어 일반약을 구입할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녹취 : B종합유통 관계자] "OOO 몇 개요?" (기자)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요." "언제든지 오세요. 준비해 놓겠습니다."
이 업체가 공급하는 일반약은 약국에 들어가는 제품보다 가격이 훨씬 쌌습니다.
OOOOO 제품은 한 병당 50원, OOO 제품은 70원씩 저렴했습니다.
이미 유통현장에서는 일반약 슈퍼판매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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