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장관 "내달 중 의료기관 재정립 사업 전개"
- 이혜경
- 2011-01-24 19:0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의료선진화 포럼서 일차의료활성화 의지 밝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진 장관은 24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과 대책'을 주제로 열린 경기도 의료선진화 포럼'에 참석했다.
강연 이후 진 장관은 "현재 의료전달체계가 구분돼 있지만 제대로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1~2월 중으로 일차의료기관 활성화를 위한 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고 있던 꿈이었다"며 "의료계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진 장관은 "최고의 브레인인 의사가 수가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거나 의원이 감기 외래 환자를 놓고 대형병원과 경쟁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의원은 경증환자와 만성질환자를 돌보고 대형병원은 중증질환과 연구중심의 역할을 분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의료계의 분담 역할이 제대로 이뤄져 상생체제가 구축될 경우, 건강보험 재정 안정과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의정간 공동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것이라는게 진 장관의 설명이다.
한편 경기도 의료선진화 포럼은 도내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의료기기협회·제약협회 등으로 구성, 발족된 단체로 이날 포럼 행사는 경기도 5개 보건의료단체장, 경기도 최홍철 부지사, 정승봉 보건복지국장, 정숙영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의료계, 선택의원제 도입 마찰 불가피
2011-01-05 08:08
-
"외래약값 본인부담률 차등적용 전면 재검토"
2011-01-21 09: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10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