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약CEO 방문단 의도적 거부 아니다"
- 최은택
- 2011-08-16 12:0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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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채널 열려있고 진지한 대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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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16일 '제약 CEO들이 파렴치한은 아니다'라는 제목의 사설과 관련 "오해가 있다"고 밝혀왔다.
복지부 한 관계자는 "제약회사 대표님들이 방문한 12일 오전은 건정심과 브리핑 등으로 보험약제과 관계자나 홍보관계자들이 틈을 낼 수 없었다"고 설명하고 "운영지원과 관계자가 이 같은 상황을 방문단에게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제약사 대표들이 방문한 시각 "제약협회 관계자와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우리부는 제약업계와 열린 마음으로 진지하게 소통을 할 것인데 대화를 의도적으로 회피한 것처럼 비쳐진 것은 오해"라고 강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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