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중산층 빅뱅' 출판기념회
- 최은택
- 2011-08-21 13:2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중산층 빅뱅' 출판 기념회를 오는 3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이 책은 '600만 중산층 되살리기 프로젝트'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추 의원은 "무엇이 한국 중산층 붕괴를 초래하는 지 그 구조적인 원인과 현상을 진단하고 중산층 경제를 재건하기 위한 대안이 담겨 있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세계화 시대의 중산층 재건을 위해 공정임금제와 600만 중산층 되살리기 프로젝트란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