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말고 모 상위제약도 리베이트 혐의 받고 있다"
- 이탁순
- 2012-10-10 12:0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보 접수에 따른 수사…에이전시 통해 리베이트 가능성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0일 리베이트 조사 소식에 정통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A사 압수수색은 내부와 외부에서 동시에 제보가 나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A사 말고도 상위 5대 업체 가운데 한 곳도 리베이트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혐의가 포착된 A사의 리베이트는 에이전시사를 통해 의·약사에게 간접적으로 지급하는 방식이 사용됐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같은 추측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제약업계는 큰 소용돌이에 휘말릴 공산이 크다.
혁신형 제약 선정 등으로 산업 육성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상위업체 두 곳이 리베이트 혐의로 조사를 받는다면 지원과 화합 분위기가 깨지면서 전체 업계에 미칠 파장도 클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기사
-
리베이트 수사반, 오늘 A제약 본사 압수수색
2012-10-10 11: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