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트레티노 성분 여드름 약 '급여중단' 검토"
- 최봉영
- 2012-10-16 15: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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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의원, 로아큐탄 오남용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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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강윤구 원장은 "로아큐탄 등 이 성분에 대한 급여 중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로아큐탄은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의 제품으로 12세 미만의 소아에게 권장되지 않는 제품이다.
로슈는 2009년 부작용 소송에 관련한 비용부담을 이유로 미국에서 이 제품을 철수시켰다.
이언주 의원은 이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급여 퇴출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강 원장은 "급여 중단까지 포함해서 향후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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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큐탄 등 무차별 처방약 급여 퇴출시켜야"
2012-10-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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