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선 후보들과 의료정책 공감대 형성 박차
- 이혜경
- 2012-11-14 13:5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른의료정책특위' 올바른 의료제도 개선 위한 본격 행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 바른의료정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창겸 총무이사)는 제18대 대선에서 각 후보들의 의료공약이 의협과 조율해 결정될 수 있도록 각 대선후보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의협이 그동안 합리적인 의료정책 정책 아젠다 개발을 위해 운영해 온 바른의료정책특위가 12일 정례회의를 개최, 이 같이 결정한 것이다.
이용진 간사는 향후 바른의료특위는 "각 대선후보자들의 보건의료공약을 면밀히 분석한 후 문제의 소지가 있는 공약에 대해서는 각 후보자별로 명확한 입장을 회신받아, 이에 대한 면밀한 평가 및 검증작업을 통해 의료계의 대응방향을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와 의협신문은 지난 10일 의협회관 동아홀에서 제18대 대선후보 보건의료 공약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협은 각 대선후보진에게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부로의 조직 개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조 및 수가결정구조 개선 ▲총액계약제 도입 저지 ▲성분명 처방 제도 도입 저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1차 의료기관 활성화 ▲보건소 기능 재편을 통한 일반 진료 기능 폐지 ▲공공보건의료 기능 재정립 등의 정책개선안을 제안했다.
의협은 또한 제18대 대선에서 의료계의 정치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회원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각 직역 임원 및 의료현안에 관심이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운영해, 주요 의료현안에 대한 정책자문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
의료계가 차기 정부에 원하는 '희망공약'은?
2012-11-10 18: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2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