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이철희 자문위원, 출판기념회 열려
- 강신국
- 2012-11-19 10:5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퇴치 운동 모든 것 담아…이민가 약사와 결혼식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철희 자문위원은 "마약퇴치운동의 취약부분을 깨닫고 기록으로 남길 필요성을 느꼈다"며 "마약 공급차단은 수사기관의 노력으로 잘 이뤄지지만 수요감축 측면에서는 입법중심의 사법 처리로 재범률은 떨어지지 않고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문위원은 "수용 돼 있는 동안 치료재활기관과 연계해 교정 상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개발 프로그램도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상희 전 과기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마약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15년째 일관된 자세로 연구한 결과가 나왔다"며 "이철희 자문위원을 마약퇴치운동의 슈바이처라고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부산시약 유영진 회장도 "이철희 자문위원은 마약퇴치운동계의 롤모델이 될 만한 분"이라며 "책 속에 이 자문위원의 경험이 가득한 만큼, 마약퇴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판기념회 2부에 이어진 '행복한 가정을 위한 축언'에서는 이상희 전 장관의 축사로 이철희 자문위원과 이민가 약사의 결혼식이 진행돼 하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행사에는 이상희 전 장관, 대약 이택관 부회장, 정종엽·주상재 자문위원, 옥태석 총회의장, 문경희 총회부의장, 유영진 회장, 박정희·백형기·배신자 부회장, 김외숙·하영환·송열호 감사, 이은상 사상구 분회장, 박구수 금정구 분회장, 추순주 서구 분회장, 최종수 동래구 분회장, 이병우 동구 분회장, 김위련 부산진구 분회장 등이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김승주 보험이사, 황명신 대외협력이사, 허경희 정책협의회이사, 민관필 회보주간, 윤도중 재부약대동문외장, 손규환 영남대 동문회장, 이정화 부산시 보건위생과 의약정책계장, 부산약사신협 주원식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 도매협회장, 경성대 약대 최종원 학장을 비롯해 15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