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후보, 병원약사 잡기 7대 공약 발표
- 강신국
- 2012-11-22 09:3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내조제 수가 현실화·인력기준 개선 등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 후보는 22일 병원약사 위상 강화를 위한 실천 가능공약을 제시했다. 박인춘 후보의 병원약사 공약이 발표되자 바로 대응을 한 것이다.
조 후보는 먼저 원내조제 수가 항목별 상대가치점수 체계 개편으로 원내조제 수가 원가보전으로 약사에 의한 동일 약제 서비스에 대한 동일 보상원칙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병원약사 전문성과 병원내 위상 강화를 위해 전문약사제도 법제화와 병동약사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또한 조 후보는 300병상 이하 중소형 의료기관 약사인력기준 현실화를 실현하겠다며 약사 1인 이상의 최저 인력기준을 원내조제건수와 입원환자수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병원약사회 학술활동 지원 강화는 물론 병원약사, 약국 약사 간 학술교류 확대와 대약 대의원제도를 개선해 병원약사들의 대의원 배정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실천 가능한 공약만 제시했다”며 “병원약사들의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 원내조제 수가 현실화 -원내조제 수가 항목별 상대가치점수 체계 개편으로 원내조제 수가 원가보전으로 약사에 의한 동일 약제 서비스에 대한 동일 보상원칙 실현. -병원약국의 특성화된 임상 약제서비스의 수가 가산제 도입. -병원약사 수가분류 체계 개선. 2. 병원약사 전문성과 병원내 위상 강화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병동약사제 도입으로 팀의료 실현 3. 약대 6년제 학생 병원 실무실습 협조체제 구축 -병원실무실습 교육기관 지정,병원약국 표준화등 병원 실무실습 환경 구축 협력 -약대 6년제 병원 실무실습지도약사의 겸임교수 인정 4. 병원약사 인력기준 현실화 -300병상 이하 중 소형 의료기관 약사인력기준 현실화 약사 1인 이상의 최저 인력기준을 원내조제건수와 입원환자수 기준으로 현실화 -3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약사인력기준 적정화 병원약사 임상약제서비스 업무 전담 약사. 병동약사의 약사인력기준 반영 -약사 인력 등급별 수가 가산제 도입으로 약사 수급 현황 수가반영 5. 병원 약사인력난 해소와 근무환경 개선 -의료기관평가 인증항목에 약사에 의한 약제서비스 평가의무화로 약사인력 수급환경 개선 -병원약사 법정 인력충원 모니터링 및 비약사 조제 행정감시 및 행정처분 강화 - 6년제 약사 공중보건 약사제도 도입으로 지방 중소형 병원. 약대 6년제 시행으로 인한 약사 장단기 인력공백 해소 -인력난. 임금인상등 처우개선. 과도한 업무량 등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으로 높은 이직율과 개국약사 편중현상 개선 -의료기관의 의약분업 예외범위 축소 및 엄격한 적용으로 과도한 원내 조제 업무부담 개선 6, 병원약사회 학술활동 지원 강화와 병원약사, 약국 약사 간 학술교류 확대. 7. 대한약사회 대의원제도를 개선해 병원약사들의 대의원 배정 기회 확대.
조찬휘 후보 병원약사 공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