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진료업무 개선 위한 QI경진대회 개최
- 이혜경
- 2012-11-22 10:1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연·포스터 부문 최우수상 시상식 가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지난 20일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의료의 질 향상과 진료업무 개선을 위한 제8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QI경진대회는 한해 동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 고객만족 증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하여 노력해온 직원들의 QI 활동의 결실을 모아 발표하는 자리로, 3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경진대회 우수부서인 내·외과계 중환자실의 후속활동결과 발표와 함께 10개팀의 구연발표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진단검사의학과·감염관리실팀이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 감염관리 개선활동'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사본발급 통합창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발표한 의무기록팀과 '주차장 운영시스템 개선을 통한 주차서비스 향상'을 발표한 총무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스터 부문에서는 수술실팀이 '환경소독제에 따른 수술기기 표면의 오염도 측정 및 균주 발생의 변화'를 주제로 개선활동을 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 시작 전 교직원들 간에 서로를 안아주는 프리허그(Free Hugs) 이벤트를 실시해 직원들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행사 후 행운권 추첨도 함께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