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학교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의무화 추진"
- 강신국
- 2012-11-23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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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가 의약품 안전 책임져야"...관련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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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가 제안한 공약을 보면 학교, 직장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의무화와 건강증진법에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포함하고 약사를 건강증진요원으로 명기하는 방안 등이다.
박 호보는 "최근 노인인구와 만성질환의 증가, 상품명 중심의 처방 등으로 인해 의약품 사용량과 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지만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해야한다는 인식은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이에 "학교와 직장에서 의약품안전사용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과 이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특히 "유치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등 성장기 시절의 학생들에게 잘못된 의약품 사용은 치명적인 만큼 교과서에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유명무실화 돼 있는 학교 약사인력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직장에서도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을 의무화하고 일정규모 이상의 직장에 대해서는 의약품 안전사용 담당약사 지정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 학교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의무화 - 교과서에 의약품 안전사용과 관련된 내용 포함 - 학교약사제도 활성화, 학교약사 의무지정 기준 강화 2) 직장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의무화 - 직장별 의약품 안전사용 담당약사 지정 의무화 3) 건강증진법에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포함하고 약사를 건강증진요원으로 명기 4) 의약품 안전사용 자문약사제 도입 - 여러 병원에서 처방받은 다양한 의약품을 사용하는 경우 의약품 복용에 대한 자문 - 만성질환자 약물사용 자문 - 자문 수수료 수가에 별도 반영 5) 병동약사제 법제화로 입원환자의 약제관리 및 복약지도를 약사가 총괄지도 6) 대중매체를 통한 약사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지원 7) 지부 또는 분회의 시도 또는 시군구 지자체와 연계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지원
박인춘 후보 의약품안전사용 관련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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