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경기지역 공략 본격화…선거캠프 개소
- 강신국
- 2012-11-23 15: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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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남부 선거캠프장에 정장섭 약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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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기호2번)가 경기지역에서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조 후보 경기남부 선거캠프장에는 정장섭(충북대) 약사를 포진시키고, 폭넓은 동문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조 후보는 약사법 개악 투쟁의 선봉에 섰던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집행부 심판론을 전면에 부각,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기로 했다.
정장섭 경기남부 선거캠프장은 "보다 폭넓은 지역 및 동문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선회원들의 현장성을 바탕으로 피부에 직접와 닿는 현실적인 정책 대안제시, 온라인 및 SNS 선거운동을 비롯해, 일선 회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현장감 있는 선거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남부지역은 성남(553표), 수원(505표), 용인(310표), 안산(315표), 안양(295표), 부천(346표) 등 빅6 지역이 밀집해 있으며, 이들 6개 지역만으로도 선거인수 2,029표에 이른다.
서울(7,786표), 부산(2,077표)을 제외한 전체 광역시 및 도지부 선거인수를 능가하는 경기지역 핵심 거점이다.
한편 개소식에는 정장섭(충북대) 전 수원시약 부회장, 최광훈(중앙대) 경기도약 부회장, 서영준(조선대) 경기도약 부회장, 김대원(서울대) 경기도회 부회장, 현광숙(삼육대) 오산시약 총무위원장, 박성진(조선대) 수원시약 부회장, 김희준(서울대) 전 경기도약 기획실장, 강태진(성균관대) 수원시약 약국위원장, 김범석(성균관대) 성남시약 회장, 김순례(숙명여대) 성남시약 총회의장, 김혜옥(숙명여대) 성남시약 정책단장, 한준수(강원대) 화성시약 회장, 차숙희(동덕여대) 군포시약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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