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경남선거 화해의 장"…이원일, 확대해석 경계
- 강신국
- 2012-11-24 16: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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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역 유세 중 조찬회동…이 후보 "화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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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식-이원일 후보는 비방과 서명서 전쟁 등 선거전이 과열돼 있는 상황.
조 후보는 조찬장에 두 후보를 초청해 화해의 장을 마련하고, 공명선거를 부탁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그러나 이원일 후보측은 조근식 후보와 절대 화해한 것이 아니라며 조 후보측의 보도자료에 대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이원일 후보 관계자는 "상대 후보와 화해를 위한 행사는 절대 아니었다"며 "대약 후보가 초청한 조찬행사에 가지 않을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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