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입찰, 엠제이팜 13개그룹 획득 강세
- 이탁순
- 2013-05-03 15:2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가 올린 뒤 대부분 낙찰...지오영 신규입성
서울대병원 연내 소요약 입찰에서 엠제이팜이 대부분 그룹의 공급권을 따내며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3일 열린 서울대병원 3차 입찰에서 엠제이팜은 총 32개 그룹 가운데 13개 그룹의 입찰권을 획득했다.
이날 열린 입찰에서는 3개 그룹을 제외하고 모두 낙찰도매가 나왔다. 지난 입찰에서 병원 측이 부른 예정가격이 낮아 유찰사태가 일어나면서 이번 추가 입찰에서는 병원 측이 제약과 도매업체의 의견을 반영해 예정가격을 약 15%이상 올린 결과다.
부림약품은 5개 그룹, 신성약품도 2개 그룹을 따내며 전통적인 입찰도매의 명성을 유지했다.

유찰된 3개 그룹 가운데 31그룹은 초저가로 예정가격이 형성돼 입찰 전부터 유찰 가능성이 높았다.
이번 서울대병원 입찰에서는 최초로 적격심사제도가 적용됐는데, 기존 강세업체들이 선정되면서 심사탈락없이 무리없이 진행됐다.
관련기사
-
서울대병원 입찰 첫째날 "초저가 낙찰 없었다"
2013-03-22 17: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공정위, AI 생성 의약사 내세운 기만 광고 강력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