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이준근 전 서울식약청장 영입
- 이탁순
- 2013-06-03 11:3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근부회장 추대...유통업계 산적한 과제 해결 기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는 최근 제1차 이사회에서 시도지회장 만장일치로 이준근 전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상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준근 신임 상근 부회장은 6월 3일부터 근무에 들어가 의약품 유통업계에 산적한 현안처리에 주력할 다할 예정이다.
현재 유통업계에는 내년으로 예정된 창고면적 규제조치와 법적 추진 중인 대금결제 기한 제한 등 무거운 과제들이 놓여있다.
도협은 이 신임 부회장이 이같은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준근 부회장은 공단의 총무상임이사, 보건복지부 법무담당관 등을 역임하면서 강직한 성품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다. 또한 호보법(호랑이 걸음) 창시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관련기사
-
"호랑이 걸음으로 심신을 건강하게"
2008-12-11 06:48: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3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4'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5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6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7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 10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