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스마트클라우드쇼'서 구글앱스 도입사례 발표
- 어윤호
- 2013-08-02 14:4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명하고 수평적인 업무 환경 등으로 시너지 효과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 측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구글 앱스를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다.
구글 앱스는 문서(워드), 스프레드시트(엑셀), 프레젠테이션(파워포인트) 등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게 만든 업무 시스템을 말한다.
발표자로 나선 권순일 이사는 구글 앱스 시스템을 도입한 경위와 도입 후 기업 내 소통과 공유 문화, 투명하고 수평적인 업무 환경 등 혁신 사례를 전했다.
예를 들어 기존 회의와 보고는 구글 앱스의 업무공유시스템으로 대체, 부서장과 실무자간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제약업계 특유의 수직적이고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탈피해 소통하는 젊은 기업으로 변신하기 위해 지난해 구글 앱스를 전격 도입했다"며 "현재 소통과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젊은 기업문화가 자리를 잡은 결과, 임직원간 소통과 부서간 협업이 활발해지고 업무효율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