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더가드코와', 정장제 떠난자리 커버?
- 이탁순
- 2013-08-14 17: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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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가드코와는 기존 단일성분 정장제와 차별화 된 복합기능종합정장제인데, 락테올 등 50여품목의 판매중단이라는 시장 변화 시점을 호기삼아 부상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腸속의 보디가드'라는 콘셉의 더가드코와 정장정은 묽은변(설사) 뿐만 아니라 식생활변화 및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장내밸런스가 깨진 현대인들의 복부팽만, 변비, 소화불량 등의 개선에 적합한 제품이다.
국내서 출시된 정장제로는 유일하게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 성분을 함유, 대장뿐만 아니라 위장의 기능개선까지 동시 개선이 가능해 기존 출시중인 유산균함유 정장제와 크게 차별된다는 것이다. 더가드코와는 평소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신체기능이 저하된 노인,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 고혈압·당뇨 등 장기약물복용으로 위장관이 약해진 경우 복용이 권장된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1~2 주간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딨다"고 말했다.
한편 더가드코와는 성인(15세 이상)은 1일 3회 1회 3정씩, 8세 이상 15세 미만은 1회 2정씩 물 또는 온수와 함께 복용한다. 포장단위는 160정(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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