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주외한 부사장, 의원·병원 영업 총괄
- 가인호
- 2013-09-03 1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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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영업 총괄서 영역 확대, 시너지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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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2일 주외한 의원영업 담당 부사장을 영업총괄본부장으로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주외한 부사장이 영업 총괄을 맡게됨으로써 종합병원, 병원, 의원영업 통합 관리를 통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그동안 한미약품의 병원 영업 총괄은 공석중이었다.
주외한 부사장은 1989년 한미약품에 입사했으며 2002년 의약부 영남총괄 사업부장, 2003년 의약부 이사, 2005년 의원영업부 상무, 2009년 전무를 거쳐 2012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주 부사장은 24년간 한미약품에서 영업을 담당했던 '한미맨'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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