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송음 의·약학상에 이지우 교수 등 수상
- 이탁순
- 2013-11-20 09:0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니콜라 트래비어소 이태리 NTC대표도 수상 영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성제약(대표 이양구)과 송음학술재단(이사장 이홍구)이 주최하는 '제16회 송음 의·약학상'에 서울대약대 이지우 교수와 이태리 NTC 대표이사인 니콜라 트래비어소 박사(Dr. Nicola Travierso)가 수상했다.
송음 의약학상은 동성제약을 설립한 송음 이선규회장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고자 제정됐으며 1998년부터 시작돼 현재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대상으로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르네상스 서울 호텔 3층 다이아몬드 볼륨에서 열린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