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광고부문 대상에 한국노바티스 '라미실'
- 이탁순
- 2013-11-21 06: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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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대웅 우루사, 우수상-동국 판시딜, 경남 레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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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제약산업 홍보·광고 대상 시상식에서 노바티스의 '라미실'이 광고 부문 대상으로 뽑혀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한국노바티스는 TV와 SNS, 약국 매장을 활용해 항진균제 '라미실'의 확실한 효과와 편리한 사용에 초점을 맞춰 남성 타깃증의 일상을 노출해 관여도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받은 한국노바티스 유수연 대표는 "저희 노바티스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대한민국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노력하는 직원들과 함께 공로를 인정받게 돼 감사드린다. 건강한 제약산업을 같이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기쁨을 전했다.
최우수상에는 대웅제약 '우루사'가 선정됐다.
우루사 광고는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고 세일즈를 제고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다. 특히 '대한민국 아버지'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우루사 PLEASE'를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우루사의 효능효과를 TV와 SNS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했다는 분석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대웅제약에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돌아갔다.
공동수상자가 나온 광고부문 우수상 두편에는 동국제약 '판시딜'과 경남제약 '레모나'가 수상했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동국제약 '판시딜'은 확산성 탈모환자수가 증가하는 시대에 탈모 치료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자연 모발 구성 성분의 탈모치료에 대한 정보를 TV와 신문 잡지를 통해 잘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경남제약 '레모나'는 1983년 발매 이래 레모나 모델 선발대회와 전국민 비타민 이야기 공모전 등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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