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자살예방 캠페인 PR대상 수상
- 어윤호
- 2013-11-22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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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명의 자살예방 게이트키퍼-671명의 성인 자살응급중재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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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한국자살예방협회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한 '영헬스 프로그램-청소년 생명사랑 캠페인'이다. '영헬스 프로그램'은 아스트라제네카가 글로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에서는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일 정도로 정신 건강이 이슈화 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대책이 부족한 점에 착안해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은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청소년 자살예방전문가 양성 등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친구와 또래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청소년기의 특성을 감안, 청소년들이 친구들의 자살 징후를 알아채고 올바르게 대응해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1111명의 청소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와 671명의 성인 자살응급중재 전문가를 양성했다.
리즈 채트윈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은 "청소년 사망 1위가 자살이며 제도적 지원이 부족했던 상황에서 꼭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고 청소년들이 더 건강한 내일을 그려가는데 도움을 주려는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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