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직원 전폭지원
- 이탁순
- 2013-11-28 0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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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근무제 등 실시...다양한 소통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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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계열사인 드림파마는 최근 '일하기 좋은 직장'을 선포하며, 직원들이 애사심 향상과 동시에 자기개발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드림파마는 '일하기 좋은 직장'의 첫번째 조건으로 부서간 상하간 벽을 허물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도권 사업장을 중심으로는 팀 별 자율 선정한 인원간 퇴근 후 호프미팅을 지원하는 '드림호프'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으며, 당일 미팅이 어려운 수도권 및 지방사업장 간 소통을 위해서는 1박 2일간의 여행 프로그램인 '드림캠프'를 운영, 여행을 통한 힐링 및 재충전을 제공한다.
또한 20여 개의 다양한 사내 동호회를 결성해 활동을 지원하며 매달 '동호회의 날' 운영을 통해 임직원 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같은 모임들은 임직원간 긴밀한 유대관계 형성을 비롯해 부서간 이해 증진을 통한 업무 성취도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드림파마는 또한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닌 '효율적'으로 일하는 이른바 '워크 스마트(Work Smart)' 를 일하는 방식으로 삼아 불필요한 야근을 지양하고 임직원의 자기개발 및 적절한 휴식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출퇴근 시간 자율조정제도인 유연근무제, 최장 10일 연차를 연속해 사용할 수 있는 리플레시 휴가 제도와 숙식을 포함한 70만원 상당의 리플레시 지원, 자기개발을 위한 어학 교육비 및 사외 교육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드림파마는 △단체상해보험 보장강화 △수요일 패밀리데이 운영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가족 식사비 지원 △ 직장어린이집 무상 운영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드림파마 정윤환 대표는 "회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가 높아져야 한다" 며 "드림파마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인 직원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보다 높은 이상과 목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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