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 어린이약, 중국아동 보건향상 기여"
- 가인호
- 2013-12-11 09:2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아동병원 원장단 7일 한미약품 및 연구센터 견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병원협회 초청으로 방한한 중국 아동병원 원장들은 지난 7일 오전 한미약품연구센터, 오후 본사를 각각 방문하고 한미약품 그룹의 R&D 전략과 북경한미약품을 포함한 글로벌 전략에 대해 청취했다.
아동병원 원장단 이날 견학에는 한미 임성기 회장, 이관순 사장, 권세창 소장, 북경한미 임해룡 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원장단은 어린이용 의약품이 부족했던 중국 시장에서 마미아이(어린이 정장제), 이탄징(어린이 기침가래약) 등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던 북경한미약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임성기 회장은 "한미약품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 전략의 중심에는 북경한미약품이 있다"며 "글로벌 제약기업의 각축장인 중국시장에서의 성장 경험이 한미약품 글로벌화를 견인한다"고 말했다.
북경아동병원 리종즈(李仲智) 원장은 "북경한미약품이 어린이용 의약품을 출시함으로써 중국 아동들의 보건수준이 대폭 향상됐다"며 "한미약품의 이 같은 활동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