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협회 총회…내년 예산 19억6천만원
- 이탁순
- 2013-12-13 09:41: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외 규제정보, 가이드라인 제공...글로벌 진출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협회는 2014년 중점 사업으로 국내·외 규제정보 및 가이드라인을 조사·분석해 회원사에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게획이다.
또 현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운영 중인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 전략기획단(Dynamic BIO)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바이오 제약산업 발전정책 및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와함께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인허가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회원사 제품 인·허가 지원 서비스 확대 △각종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을 통한 바이오의약품 제품·기술 제휴 지원 △ 바이오의약품 인허가 교육 등의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양성 사업 △백신산업 육성지원과 산학협력지원사업을 통한 바이오의약품산업의 육성 지원 사업 등을 최종 확정했다.
김명현 회장은 총회 인사에서 "금년도 우리 바이오의약품산업계는 전 세계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으며 글로벌 수준의 제품개발과 마케팅 활동도 내실있게 추진해 왔다"며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국가 성장 동력 산업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도록 정부부처뿐 아니라 국회, 의료계, 학계와의 협력을 확대,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2013년 36개 회원사에서 24개사가 늘어 총 60개 회원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4억 원이 증액된 19억6000만원으로 2014년 예산을 확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