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퀸타일즈와 MSA…글로벌 진출 발판
- 가인호
- 2014-05-28 10:2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 개발, FDA 신약 등록 및 라이센싱에 관한 협력 발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MSA 체결로 일양약품은 향후 신약과 관련 된, 임상 개발과 미국 FDA 신약 등록 및 라이센싱(Licensing) 등과 같은 서비스를 퀸타일즈와 협력하여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일양약품의 신약개발 업무 진행 시, 합리적인 업무 처리와 이에 따른 협조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SA계약은 일양의 신약개발 성과를 확인한 퀸타일즈와 글로벌 임상확대를 모색한 일양약품 간의 합리적인 상호제안으로 합의가 이뤄지게 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일양은 타미플루와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항바이러스제 (IY7640)와 세계 최초의 신약개발을 위한 RSV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치료제 개발임상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퀸타일즈 (Quintiles)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CRO(바이오 제약사의 신약 개발 및 영업마케팅 서비스 지원)업체로 전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