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임팩타민, 새 광고카피 선보여
- 이탁순
- 2014-06-13 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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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달라지면 비타민도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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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타민 시장은 약 2500억원 규모(일반의약품 시장 기준)로, 국제적으로 인정된 13개의 비타민군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중이이며, 단일 성분의 비타민보다는 종합 멀티 비타민이 높은 시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임팩타민이 속한 고함량비타민B시장의 경우 단일 성분 시장임에도 2012년 100억원, 2013년 150억원, 2014년 200억(추정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임팩타민의 성공요인은 전문가의 추천과 복용한 고객들의 반복 구매, 피로 효과에 대한 입소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임팩타민파워의 경우 활동량이 많은 30~40대의 젊은 직장인들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으며, 수험생들 사이에서 대치동비타민이란 애칭을 가질 정도다.
임팩타민은 비타민 B1, B2, B5, B6, B12 등 B군 10여종과 비타민C와 E, 아연,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피로 회복은 물론 에너지 대사를 향상시킴으로써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에 도움을 주고 체력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트레스는 혈압과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중 내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높이는데 이러한 증상은 비타민B군 결핍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꾸준한 비타민B군의 섭취가 요구된다.
특히 티아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 B1은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진 젖산의 농도를 낮추고 피로에 대한 저항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며, 부족시 세포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대사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B군의 대사를 촉진하는 아연과 비타민B1이 활성형 벤포티아민 형태로 함유되어 있어 일반 티아민 대비 생체 내 이용률이 8배나 높다.
홍민아 임팩타민 PM은 "임팩타민은 기존 비타민의 효능은 물론, 5~10배 높은 비타민 B의 함량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타겟에 맞춰 피로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등의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기존 제제들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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