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약, 복약지도 의무화 대처방안 논의
- 강신국
- 2014-06-15 21:31: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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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 열고 약사회 현안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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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회장은 "올해 상반기에 많은 일이 발생했다"며 "법인약국 문제, 세월호 참사, 6·4 지방선거 등 큰 일과 복약지도 의무화가 또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의 반복이라면 우리 회원들은 그 흐름에 부단히 대응하면서 우리의 환경에 맞게 순응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이사회에서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복약지도 의무화 대처 방안과 27일희망밥차 지원, 법인약국에 대한 대응, 선배약사 초청의 밤, 신한카드와의 MOU 재계약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또 시약사회는 세월호 참사 봉사약국에 참여한 김미진, 김성진, 한상욱 약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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