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글로벌 의료허브 자리매김"
- 이혜경
- 2014-06-17 10:0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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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년 성장 저력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기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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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 182명, 회갑 교원 27명 그리고 우수연구자상과 최우수 논문상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치유자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체현하여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살핀다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을 업무 현장에서 구현해낸 개인 및 팀에게 돌아가는 이념실천상이 6개의 팀과 3명의 개인에게 주어졌다.
강무일 의료원장은 "이제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국내에 머물 것이 아니라,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78년간 성장해온 우리의 저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의료기관에서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도약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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