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운동
- 김지은
- 2014-06-17 10:4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 대공원서 서울 시민 대상 진행…시민 650여명 동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늘픔약사회(대표 최진혜)는 지난 1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정문에서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약사들은 나들이 나온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시민 620여명이 동참했다.
늘픔약사회는 지난 4월부터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 운동본부에서 시작한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에 뜻을 같이해 길벗 한의사회와 함께 서울역, 인사동 등을 중심으로 주말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세월호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국민 건강권을 이익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려는 정부의 태도에 많은 약사들도 분노하고 있을 것"이라며 "범국민 운동본부의 100만 서명운동과 함께 많은 시민과 전문가들의 목소리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들은 "약국과 약사는 적절하고 안전한 의약품 복용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때 전문가로서의 양심이 지켜질 수 있다"며 "지역 약사회와 약계 단체의 많은 활동과 의기투합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