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국제심포지엄…치료임상 최신동향
- 김정주
- 2014-06-17 17:43: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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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전달체 치료·새로운 암 진단법·소아 정신치료 등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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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13일 유타-인하 DDS, 신의료기술개발 공동연구소와 공동으로 '치료 중심 임상연구 최신동향'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임상의료 수요와 최신 임상정보를 활용한 임상중개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질병치료 중심의 연구와 새 의료서비스를 국제적 석학들과 토론하고 미래의 의료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 유타대의 김성완교수, 일본 규슈대의 Eiji Iwama교수, 미국 USC대 Gage D. Crump교수 등 유전자 전달체 치료, 새로운 암 진단법, 소아 정신치료, 비침습적 의료 기술, 골재생 연구 분야의 국제 석학들이 초빙돼 치료 중심 임상연구 성과와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미래의 신 치료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유익한 정보 공유를 통해 미래의 새로운 치료 분야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고 향후 인하대병원이 집중하고 선택해야 할 연구와 진료분야를 모색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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