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약대 동문회 "모교·동문발전에 최선"
- 강신국
- 2014-06-23 12:13: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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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회 정기총회 열고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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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 학계, 정관계, 제약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주신 동문들 덕분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경성약대 발전기금과 약대생 장학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동문들의 결속과 발전이 이뤄져 모든 분야에서 더욱 더 큰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10년 전에는 궐기대회, 투쟁만으로 문제들이 해결됐다면 이제는 논리가 우위에 있는 시대가 됐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정립하지 못하면 10년 후 약사미래는 없다. 대약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안을 열심히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문회는 올해 세입세출 결산 3898만원을 승인하고, 장학기금 및 동문회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사회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동문회는 박사학위를 취득한 복은영·정은주 동문에게 박사학위 취득 기념패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조찬휘 회장, 박진엽·이영민 대약부회장, 유영진 부산시약회장, 이재경 울산시약회장, 송수건 경성대총장, 손기호 경성대약대학장, 정종엽·주상재·이철희·옥태석 자문위원, 이민재 감사, 박정희·배신자·최창욱 부회장, 곽영규 부산대약대동문회장, 안유옥 부산대약대여동문회장, 손규환 영남대약대동문회장, 윤태원 부산진구 분회장, 최정신 영도구 분회장, 안병갑 연제구 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 분회장, 한갑현 대약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한약사회장상 이재경 정은주 김혜경 ◆공로패 안병갑 정광철 서진혜 강형걸 권주열 채수명 ◆감사패 성문경(복산약품 대표이사) 배성일(우정약품 대표이사) 주호민(세화약품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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