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사회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힘쓰겠다"
- 이혜경
- 2014-06-23 19:45: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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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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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사회(회장 장현재)는 23일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과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조기정착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장현재 의사회장은 "이번 MOU체결은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으로 개원가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개원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일환"이라며 "회원들에게 실이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원구의사회는 앞으로 의료계에 도움이 되는 정책에 동참해서 노원구의사회 뿐만 아니라 의료계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계획이다.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근로시간이 주 15시간이상 30시간 이하의 고용보험에 가입된 정규직(무기계약직) 근로자 1명당, 최대 월 80만원 한도로 사업주가 지급한 임금의 50%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모든 사업주로 의료업은 의사/간호사/약사/의료기사/행정직원 등이 포함된다고 한다. 신청 문의는 노원구 회원은 노원구의사회 사무국(타 지역회원은 관할 고용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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