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18:38:33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약가
  • [기자의 눈]
  • ECM
  • 케어인사이트
  • 등재
  • 미라펙스
  • 삼진제약
  • 제형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후반기 복지위 20명으로 출범…여야 간사의원 교체

  • 최은택
  • 2014-06-24 06:14:56
  • 요약
  • 위원장 김춘진, 간사 여당 이명수-야당 김성주

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정원 21명 중 1명이 부족한 20명이다. 보건의료인 출신은 의사 3명, 치과의사 1명, 간호사 1명, 약사 1명 등 6명이 포함돼 있다.

여야는 23일 이 같이 후반기 보건복지위 위원 구성을 완료했다.

먼저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춘진 의원이 확정됐다. 김춘진 위원장은 치과의사 출신의 3선의원이다. 17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여야 간사는 모두 교체됐다. 여당은 재선의원인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 야당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이었던 새정치민주연합 초선 김성주 의원이 선임됐다.

복지위원들은 새누리당은 절반이 교체됐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2명만 자리바꿈했다.

새누리당의 경우 전반기 간사였던 유재중 의원과 김희국 의원, 류지영 의원, 민현주 의원, 신의진 의원 등 5명이 다른 상임위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의원직을 사퇴한 정몽준 전 의원까지 포함하면 6명이 복지위를 떠났다.

이 자리는 간사인 이명수 의원과 함께 김재원 의원, 김기선 의원, 박윤옥 의원, 이종진 의원 등 5명이 채웠다. 새누리당 복지위 정원은 11명이지만 7.30 재보선을 예비해 1석은 비워두기로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오제세 위원장과 이언주 의원이 다른 상임위로 옮기고, 김춘진 위원장과 인재근 의원이 새로 들어오는 선에서 소폭 교체됐다. 인재근 의원은 복지부장관을 지냈던 고 김근태 의원의 배우자로 전반기에도 복지위를 1순위로 희망했었다.

비교섭단체 몫으로 배정된 1석도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그대로 잔류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후반기 19대 국회는 오늘(24일)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 선출과 함께 본격 출범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