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의원, 페넴계 항생제 제조시설 분리 촉구
- 최봉영
- 2014-10-07 2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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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 처장에 서면 자료 제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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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파계 항생제처럼 페넴계 항생제도 제조시설을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국회에서 개최된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김성주 의원은 이 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항생제는 다른 의약품과 섞일 경우 오염 우려가 있어 분리를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페넴계 항생제의 경우 규정에 빠져있다"며 "미국이나 유럽은 이미 분리권고가 시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픽스 가입국에 맞게 한국도 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식약처장에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서면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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