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 "건보공단 이사장 자리에 병원장 와도…"
- 김정주
- 2014-10-13 17:1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윤인순 의원 질의에 임명 가능성 부인 안해…가입자 반발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 장관은 오늘(13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린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남윤 의원은 김종대 이사장이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어서 건보공단이 차기 수장을 공모하고 있는데, 전직 의료계를 대표해 건보공단과 수가협상을 벌였던 병원 경영자 출신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윤 의원은 "병원 경영자 출신이 건강보험료를 관리하는 보험자의 수장 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보냐"며 "장관 임명제청으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확답을 받겠다"고 밝혔다.
이에 문 장관은 "구체적으로 들은 바 없어서 잘 모르겠다"며 즉답을 피했지만, 남윤 의원은 "그렇다면 가능하단 얘기냐"며 집요하게 문 장관의 의지를 물었다.
문 장관은 "공급자 대표로 수가협상을 진행했던 병원 경영자 출신이라고 해서 중립성을 헤친다고 보지 않는다"며 "다각적으로 봐야 할 일이지만 사전적으로 (안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혀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2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3한국파마, 무이자 150억 CB 조달…성장·주가 상승 베팅
- 4HK이노엔, 오송 공장 내용고형제 증설...970억 투자
- 5한미약품, 오가논과 527억 공급 계약…동남아에 복합제 수출
- 6삼일제약 일일하우, 음료·어린이 간식 라인업 확대
- 7오스템파마, 고형제 CMO 강화...DI 기반 품질 경쟁
- 8한림제약장학재단, 2026년도 장학금 수혜식 성료
- 9제이비케이랩, 노유파로 지질 건강관리 시장 공략
- 10대구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 소모품 청구 자동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