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삼성서울, 20일 정상 진료위해 절차 진행 중"
- 최은택
- 2015-07-17 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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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메르스대책본부, 재개원은 서울시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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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는 20일 0시부터 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를 해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앙대책본부는 17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재개원은 관련 지침에 따라 서울시가 결정하되, 즉각대응팀과 논의결과에 따라 부분 폐쇄 해제일인 20일에 진료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환경 PCR 등 일련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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