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바코드·RFID 실태조사...오류 시 처분의뢰
- 최은택
- 2015-07-24 12:1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도매업체 2곳서 27~28일 진행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하반기 의약품 바코드와 RFID 태그 부착 실태조사가 오는 27~28일 이틀간 도매업체 2곳에서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4일 이 같은 계획을 관련 단체에 통보했다. 이번 조사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과 의약품유통협회도 참여한다.
의약품 도매상 2곳을 방문해 바코드와 RFID 태그 인식 여부, 제품정보보고서 내용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은 "실태조사 결과 바코드 미부착 또는 오부착 등 오류가 있는 경우 행정처분 의뢰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6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