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체계 개편 우선"...정 장관, 첫 현장방문처 NMC
- 최은택
- 2015-08-28 11:5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르스 극복 핵심역할 임직원 노고 치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28일 오후 4시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국립중앙의료원이 최근 메르스 극복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데 대해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제기된 현장 의견은 방역 체계 개편 계획 수립 시 반영하기로 했다.
정 장관은 또 국립중앙의료원이 향후에도 명실상부한 국가 중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신축·이전을 통한 현대화 사업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정 장관은 "앞으로 공공의료에 대한 지원을 확충해 나가겠으며, 공공의료의 컨트롤타워로서 국립중앙의료원의 역할 또한 강화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3"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4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5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8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9"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의 호흡기 위생 습관
- 10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