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 내달 1일부터 개최
- 이혜경
- 2015-09-30 0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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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산업과 고령친화산업의 트렌드와 발전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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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Senior·Medical Industry Fair 2015 : SEMEDIC)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광역시 주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40개사 330부스 규모로 3일간 개최된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의료산업과 고령친화산업의 트랜드와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총 15개국에서 6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여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와 국내·외 병원 의료기기·장비구매설명회를 개최, 국산 의료기기의 판로개척에 나선다.
구매설명회는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산터우시 bernard 의료투자유한공사가 참가하여 연간 의료기기·장비 구매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주목할 행사로 제1회 의료서비스와 3D프린팅 기술융합 심포지엄이 10월 1일 전시장 내 특별세미나 장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유명 바이오 3D프린팅 기업인 로킷, 햅시바, 3D SYSTEMS, HDC 등이 주요 연자로 참석하여 3D프린팅 의료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전망이다.
전시장 내에서는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제품 전시와 더불어 사전등록할 경우 3D 프린팅으로 뼈를 제작할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원하면 공식홈페이지(www.semedic.kr)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캔고루(http://www.cangoto.kr)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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