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약, 어려운 지역민에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5-10-05 09:5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노동자 의약품 지원...한센촌 봉사활동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시약사회는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 30만원 상당의 구충제, 100만원 상당의 위장약과 감기약을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기증했다. 고 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김미진 부회장, 조상윤 총무이사, 김성진 약국이사가 참여했다.
박대영 회장은 "비록 돈을 벌기 위해 타국에 왔지만, 이들이 처한 환경은 무척 어렵다"며 "이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 약사가 갖고 있는 조그만 능력을 나눠야 한다. 앞으로도 약사들의 건강을 위해 약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건강보험공단 여수지사와 함께하는 지역협의회를 통해서 율촌면에 있는 한센촌을 방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시약사회는 지역민에게 의약품을 전달하고, 집안 청소 및 이불 빨래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지역협의회는 1년에 두번 여수 관내 어려운 마을이나 요양원 등을 선정해 무료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시약사회는 김미진 부회장과 김성진 약국이사가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