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사 4급·간호사 5급 총 91명 공개채용
- 김정주
- 2015-10-05 1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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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원주·수도권 근무...한약사 면허 소지자·경력단절 여성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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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이 약사 4급과 간호사 5급 정규직 총 91명을 공개채용 한다.
약사 4급은 총 10명으로, 약제관리실 등에서 신약 보험등재와 약제 관련 급여기준 설정·관리와 개선을 위한 검토, 약제 비급여 사용 승인 등 관련 검토와 정책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간호사 5급은 총 81명으로, 심사실 등에서 요양기관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청구한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이 정확하게 청구됐는지, 의약학적으로 타당하고 비용효과적인 방법으로 행위가 이뤄졌는지,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따라 산정됐는 지 심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자격을 살펴보면 약사는 면허 취득 후 관련 업무 2년 이상 경력자로, 한약사 면허 소지자도 우대한다.
간호사의 경우 일반 45명, 장애 6명, 보훈 9명, 시간제 21명을 채용한다. 시간제의 경우 경력단절 1년 이상인 여성을 우대한다.
근무지역은 강원도 원주, 서울, 수도권 지역 등지다.
심평원은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원서를 접수받아 27일 서류 합격자를 발표한 후 31일 필기심사, 같은 달 11~12일 면접심사를 거쳐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용일자는 같은 달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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