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8주 과정 임상약학 강좌 개강
- 강신국
- 2015-10-06 08: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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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진행...다양한 질환 약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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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임상약학 강좌를 개강한다.
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와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김성은·김은주)는 오는 22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8주간 임상약학 강좌를 진행한다.
강의 프로그램은 ▲10월22일-안질환 및 비뇨기질환의 이해와 약물 ▲10월29일-소화기계 약물의 이해 ▲11월5일-고혈압 및 치료약물 ▲11월12일-당뇨의 이해와 약물 ▲11월19일-구강질환 및 골다공증의 이해 ▲11월26일-여성호르몬의 이해 ▲12월3일-간질환의 이해 및 치료제 및 감기약 정리 ▲12월17일-이상지질혈증 및 혈액순환제의 이해 등이다.
강의는 김명철 약학박사(병태생리학)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재비는 2만원.
강의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문의 02-581-1001)
장광옥 부회장은 "전문성 강화와 국민건강을 위한 전문직능인으로서의 약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임상약학 강좌를 개설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임상약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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