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영남약대 동문회, 현청배 골프대회 마쳐
- 정혜진
- 2015-10-15 16: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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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미리약국 김윤표 동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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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청배는 영남약대 1회 졸업생인 조영제 동문이 2009년 나이 76세에 75타를 기록, 에이지슈터(골프에서 자기 나이와 같거나 그 이하 타수를 기록하는 골퍼를 이르는 용어)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조영제 부인도 2011년 76타로 에이지슈터에 이름을 올려 부부에이지슈터 1호로 인정받았다.
이날 대회에는 정태천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을 비롯해 허 근 전 식약처장, 홍연판 위드팜 고문, 전혜숙 전 의원, 정남일 영남약대 수도권 동문회장,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우승=김윤표(훼미리약국) ▲메달리스트=김종자(바다약국) ▲준우승=박정숙(한성약국) ▲행운상 : 정태천(영남대약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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