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병원 의심 의료기관 신고하세요"
- 이혜경
- 2015-10-21 08:5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의사회, 사무장병원 척결 앞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는 최근 사무장병원과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탈을 쓴 사무장병원을 적극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도의사회는 "사무장병원으로 일방적인 피해를 당하는 의사들이 없도록 사무장병원의 척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현재 사무장병원과 의료생협의 탈을 쓴 사무장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들의 일방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계도기간을 둔 후 적극적인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의사회원들은 사무장병원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이 발견되면 즉각 경기도의사회(031-255-1397)로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