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성라자로 마을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15-10-21 10:3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의약품 생필품 등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성 라자로 마을은 천주교에서 직접 설립해 운영하는 곳으로 한센병 환자가 정착한 대표적인 마을이며 현재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약한 한센병 병력자 57여명이 라자로돕기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
이에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영양제 50개와 쌀 200kg,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고 성 라자로의 마을 신부도 필요한 물품들을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혜련 부회장은 "소외된 분들을 돌보시는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존경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약사위원회는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